'외모 자부심' 지창욱 "내 눈, 성형외과 가도 안나와"
이재은 기자 2017. 7. 23. 17:19

배우 지창욱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자신있는 신체 부분으로는 ‘눈’과 ‘어깨’를 꼽았다.
지창욱은 2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에 지창욱은 어깨와 눈을 꼽으며 "어깨는 원래 넓다.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깨는 프레임이 넓게 타고 났다"고 덧붙였다.
또 남자들에게 닮고 싶은 외모 1순위로 꼽힌 것에 대해 지창욱은 "성형외과에 가셔도 제 눈처럼은 잘 안 나올 것 같다"며 자신의 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눈이 깊고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부연했다.
2008년 데뷔한 지창욱은 다음달 14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지창욱은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를 비롯 드라마 ‘더 케이투’, 영화 ‘조작된 도시’, 뮤지컬 ‘그날들’ 등에서 활약한 한류 배우다.
이재은 기자 jennylee1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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