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3' 불발 논란의 킴 캐트롤 '노팬티 건강론' 새삼 주목

손현석 기자 2017. 9. 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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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섹스 앤 더 시티3' 제작이 무산된 가운데 그 원인을 제공한 주인공으로 지목된 킴 캐트럴의 과거 이색 주장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사만다 존스 역으로 유명한 킴 캐트럴의 '과도한 요구' 때문에 영화 '섹스 앤 더 시티3'의 제작이 불발됐다"고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 같은 '노팬티 건강법'이라는 다소 황당한 지론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고, '섹스 앤 더 시티' 사만다 존스의 캐릭터를 더욱 공고히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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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plash News © News1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영화 ‘섹스 앤 더 시티3’ 제작이 무산된 가운데 그 원인을 제공한 주인공으로 지목된 킴 캐트럴의 과거 이색 주장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사만다 존스 역으로 유명한 킴 캐트럴의 ‘과도한 요구’ 때문에 영화 ‘섹스 앤 더 시티3’의 제작이 불발됐다”고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가 나오자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킴 캐트럴이 상위권으로 치솟는 등 네티즌들의 폭주하고 있다.

덩달아 그의 과거 발언까지 새삼 주목받고 있는 상황. 캐트럴은 지난 2010년 영국의 잡지 ‘룩(LOOK)’과의 인터뷰에서 “팬티를 입지 않는 게 몸에 좋다. 난 속옷을 잘 입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노팬티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통풍이 잘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노팬티 건강법’이라는 다소 황당한 지론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고, ‘섹스 앤 더 시티’ 사만다 존스의 캐릭터를 더욱 공고히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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