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박훈, '태양의 후예' 최중사 역.."과분한 사랑 받았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0. 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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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박훈이 화제다.

그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최우근 중사로 존재감을 알린 배우다.

이어 "송중기, 송혜교, 김지원, 진구씨를 비롯해 많은 배우들과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며 "지난 시간 최중사로 많은 분들게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모습으로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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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박훈이 화제다.

박훈은 22일 배우 박민정과 서울 모처에서 가족, 친척과 함께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최우근 중사로 존재감을 알린 배우다. 종영 이후 "잘 됐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가지고 시작한 드라마 데뷔작이 이렇게나 많은 사랑을 받아서 정말 행복하고 기적 같습니다. 방송 경험이 전무한 저에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는데 늘 받기만해서 정말 미안하고 감사할 뿐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중기, 송혜교, 김지원, 진구씨를 비롯해 많은 배우들과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며 "지난 시간 최중사로 많은 분들게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모습으로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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