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밀정', 뺨맞아도 행복한 일하고 있다고 깨달아"

임주현 기자 2017. 12. 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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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성태가 연기자라는 직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 측은 28일 허성태의 여성중앙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허성태는 감성적이면서도 섬세한 매력에 이어 강렬한 남성미까지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허성태는 "영화 '밀정'을 통해 제가 뺨을 맞으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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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제공=여성중앙

배우 허성태가 연기자라는 직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 측은 28일 허성태의 여성중앙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허성태는 감성적이면서도 섬세한 매력에 이어 강렬한 남성미까지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허성태는 "영화 '밀정'을 통해 제가 뺨을 맞으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여성중앙

그는 "한순간의 등장이라도 관객이 납득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저를 기억해주신다는 건 제 노력이 통했다는 것"이라며 "그리고 제가 나온 영화를 보고 나오는 관객들이 '역시'라는 한 마디만 해주신다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여성중앙

한편 허성태는 내년 tvN '크로스'와 영화 '창궐'을 통해 활발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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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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