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종국 힘입어 시청률 5% 돌파
2017. 7. 30. 10:55

‘아는 형님’ 김종국의 입담이 눈길을 끌면서 시청률이 5주 만에 5%대를 넘어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5.2를 기록하며 5%대를 넘어섰다. 전 주 방송 시청률은 4.4%였다.
5%대 진입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에이핑크 편에 이어 5주만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종국과 이종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종국은 “강호동이 명절마다 안부전화를 받으면 유재석에게 먼저 했는지 확인한다”고 말해 강호동이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고승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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