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년에 한번 나올만한 미녀' 중국 女아이돌 멤버 화제
뉴스팀 2017. 7. 9. 10:33

‘4000년에 한 번 나올법한 미녀’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중국 여자 아이돌 멤버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리틀 구혜선’ ‘4000년에 한 번 나오는 미녀’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중국 걸그룹 ‘SNH48'의 센터 쥐징이로 SNH48은 지난 2012년 10월 데뷔 해 일본 AKB48의 해외 자매 그룹이다. 멤버 수가 48명에 이르며 중국 상해를 중심으로 활동 기반을 넓혀 왔다.

쥐징이는 이 많은 멤버들 중에서도 ‘비주얼 센터’로 꼽히는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하얗고 작은 얼굴과 커다란 눈을 가져 우리나라 배우 구혜선을 떠올리게 한다.
그의 미모는 해외에서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데 지난 2016년 미국 영화사이트 ‘TC 캔들러’에서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꼽히기도 했다.


미모 말고도 쥐징이는 빼어난 끼와 가창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술학교 출신인 그는 지난해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피아노와 바이올린에도 재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등에도 능통해 중국 내에서는 미모와 지성을 고루 겸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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