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배구선수' 이소라 어떤 선수?.."크고 작은 부상에 은퇴까지 경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7. 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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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구선수' 이소라

배구선수 이소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소라는 지난 2005년 GS칼텍스 여자배구단에서 데뷔, 현재 경북김천하이패스배구단의 세터로 활약 중이다.

성남에 있던 도로공사배구단이 연고지를 경북김천으로 옴기고나서 현재는 경북김천 도로공사 배구단에서 뛰고 있다. 재능을 가졌지만 중간에 크고 작은 부상 때문에 은퇴를 선언했다가 코트로 복귀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2011년 NH농협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서브 퀸,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은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소라는 29일(한국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에서 독일을 상대로 3-2로 역전승에 견인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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