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마고로비 "할리퀸 솔로무비 만들어진다"

김수정 2017. 12. 2.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 퀸' 솔로 무비가 만들어진다.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는 최근 MTV와 인터뷰에서 "할리 퀸 스핀 오프가 제작된다. 2년 전부터 계획 중이며 나도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마고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2', '고담 시티 사이렌스', '할리퀸vs조커'와 상관없이 오직 할리 퀸만을 위한 스핀오프"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할리 퀸' 솔로 무비가 만들어진다.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는 최근 MTV와 인터뷰에서 "할리 퀸 스핀 오프가 제작된다. 2년 전부터 계획 중이며 나도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마고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2', '고담 시티 사이렌스', '할리퀸vs조커'와 상관없이 오직 할리 퀸만을 위한 스핀오프"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라고 전했다.

또 마고 로비는 "할리 퀸이 등장하는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 내년 무슨 역할을 맡게 될지 확신할 수 없다"라며 "모두들 할리 퀸을 다시 스크린에 불러오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고 로비는 DC코믹스 히어로물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 퀸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