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포 모팅, 스토크 합류 임박..3년 계약(英 스카이스포츠)

박주성 기자 2017. 8. 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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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막심 추포 모팅(28)의 잉글랜드 진출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자체정보를 인용해 "스토크 시티가 추포 모팅 영입에 임박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라고 보도했다.

추포 모팅은 이번 여름 샬케04를 떠나면서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이에 스토크는 전력 보강을 위해 추포 모팅 영입을 추진했고,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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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에릭 막심 추포 모팅(28)의 잉글랜드 진출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자체정보를 인용해 "스토크 시티가 추포 모팅 영입에 임박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라고 보도했다.

추포 모팅은 이번 여름 샬케04를 떠나면서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이에 스토크는 전력 보강을 위해 추포 모팅 영입을 추진했고, 눈앞에 두고 있다.

다재다능한 공격수 추포 모팅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30경기에 출전해 3골을 터뜨렸다. 카메룬 대표팀 일원으로 2010 남아공, 2014 브라질 월드컵에도 출전하며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스토크는 이번 여름 첼시에서 커트 주마를 임대로 영입했다. 또 조시 타이먼과 대런 플레처를 완전 영입으로 데려왔다. 그러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와 존 워터스가 팀을 떠나며 공백이 생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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