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다혜 전 아나운서, KBS 퇴사 후 근황보니.. '뷰티 유튜버' 변신
김유림 기자 2017. 8. 2. 11:13
차다혜 전 KBS 아나운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 유튜버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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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혜 전 아나운서는 KBS를 퇴사한 뒤 지난 2015년 11월 첫 영상을 시작으로 '차차튜브'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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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전 아나운서는 육아와 스킨케어 상품 리뷰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엄마의 브이로그 정주행' 코너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는 영상에서 "자녀 2명을 두고 있는 전업주부"라고 본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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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전 아나운서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일 기준 약 1만9000명이며 누적 조회수는 약 170만회다. 현재 차 전 아나운서는 CJ E&M이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소속사 '다이아TV' 소속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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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 전 아나운서는 2012년 5세 연상 사업가 카레이서 박상무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KBS 2TV '영화가 좋다', '도전! 골든벨' '비바 K리그' '클래식 오디세이' '영화가 좋다' '뉴스타임' 등을 진행했다.
사진. 차다혜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차차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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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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