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이정후, 고졸 신인 최다 '135안타'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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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19, 넥센 히어로즈)가 고졸 신인 최다 안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 134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1994년 고졸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김재현(당시 LG)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정후는 2-6으로 끌려가던 5회 무사 1루에서 두산 2번째 투수 김명신을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를 날렸다.
시즌 135번째 안타를 채운 이정후는 고졸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23년 만에 갈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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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민경 기자] 이정후(19, 넥센 히어로즈)가 고졸 신인 최다 안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정후는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3차전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0-0으로 맞선 3회 2사 2루에서 좌익수 앞 적시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올 시즌 134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1994년 고졸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김재현(당시 LG)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곧바로 신기록을 세웠다. 이정후는 2-6으로 끌려가던 5회 무사 1루에서 두산 2번째 투수 김명신을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를 날렸다. 시즌 135번째 안타를 채운 이정후는 고졸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23년 만에 갈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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