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축구 전가을, 호주리그 첫 진출

2017. 10. 26.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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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전가을(29·전 인천현대제철)이 한국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호주 여자축구 W리그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25일 알려졌다.

전가을의 원소속팀인 인천현대제철이 정규리그 두 경기와 챔피언결정전이 남아 있음에도 혼쾌히 동의를 해 줘 이적이 가능했다.

전가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지난해 미국에 진출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호주 무대에서는 성과를 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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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전가을

여자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전가을(29·전 인천현대제철)이 한국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호주 여자축구 W리그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25일 알려졌다.

전가을의 원소속팀인 인천현대제철이 정규리그 두 경기와 챔피언결정전이 남아 있음에도 혼쾌히 동의를 해 줘 이적이 가능했다. 전가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지난해 미국에 진출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호주 무대에서는 성과를 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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