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첼시 코치 "레반도프스키, 첼시에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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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첼시에서 선수와 코치를 경험한 레이 윌킨스가 "레반도프스키는 내가 첼시에서 가장 보고 싶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하고 레반도프스키가 첼시에 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내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가장 보고싶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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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찬희 에디터 = 과거 첼시에서 선수와 코치를 경험한 레이 윌킨스가 "레반도프스키는 내가 첼시에서 가장 보고 싶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레반도프스키가 뮌헨의 선수 영입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그의 미래 행선지가 불투명해졌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전 유럽에서 가장 효율적인 공격수 중 한 명이다. 따라서 바이에른 뮌헨이 그를 다른 팀에 보내기는 힘들다.
이에 윌킨스는 'Sporting Bet'와의 인터뷰에서 "첼시라면, 혹은 최고의 팀이라면 그들은 언제나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는 선수를 찾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이미 챔피언스리그를 뛰었고 소속팀에 등록되었기 때문에 1월 이적시장에서 이적해도 새로운 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설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따라서 1월 이적시장에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팀의 선수들을 눈여겨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하고 레반도프스키가 첼시에 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내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가장 보고싶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한편 윌킨스는 첼시의 전설인 프랭크 램파드의 최근 발언에 동감을 표했다. 램파드는 알바로 모라타(25)의 부담을 덜어줄 공격수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윌킨스는 "램파드의 발언에 동의한다. 첼시는 우수한 공격수가 더 필요하다"라며 "바추아이(24)는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나는 타미 아브라함(20)이나 도미닉 솔란케(20)를 선호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라면 아자르(26)를 모라타 옆에 둘 것이다. 아자르의 수비 부담을 덜어준다면 그는 상대 공격진을 마음껏 휘젓고 다닐 것이다"라고 말했다.
첼시는 올 시즌 11승 2무 4패를 기록하며 현재 EPL 3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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