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다혜 아나운서, 뷰티 유튜브 채널 운영..구독자 1일 기준 1만 9천명

2017. 8. 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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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헤 사진=차다혜 유튜브

차다혜 전 KBS 아나운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 유튜버로 변신했다.

차다혜 전 아나운서는 KBS를 퇴사한 뒤 지난 2015년 11월 첫 영상을 시작으로 '차차튜브'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차다혜는 지난 2012년 씨스포빌 총괄이사이자 실력파 카레이서 박상무 씨와 결혼해 2016년 KBS를 퇴사하고 육아에 전념하던 도중 유튜버로 변신했다.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엄마의 브이로그 정주행' 코너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는 영상에서 "자녀 2명을 두고 있는 전업주부"라고 본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차 전 아나운서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일 기준 약 1만9000명이며 누적 조회수는 약 170만회다.

차 전 아나운서는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KBS2 '영화가 좋다', KBS1 '도전! 골든벨'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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