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왔어요' 소나무 나현, 학진 급정거 매너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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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나현이 학진의 매너에 설렌다고 말했다.
배우 설인아, 윤서, 학진, 박종찬, 래퍼 한해, 소나무 나현이 청춘남녀 6인으로 특별한 여행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나현은 이상형을 묻는 학진에게 "오빠처럼 키 크고 다정하고 목소리 좋은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설렘지수를 높였다.
이어 오픈카를 타고 가던 중 차가 급정거 했고, 학진은 손을 뻗어 옆에 앉은 나현이 충격받지 않게 매너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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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소나무 나현이 학진의 매너에 설렌다고 말했다.
10월 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혼자왔어요' 1회에서는 청춘남녀의 오키나와 썸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배우 설인아, 윤서, 학진, 박종찬, 래퍼 한해, 소나무 나현이 청춘남녀 6인으로 특별한 여행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날 여행 3일차는 패러글라이딩, 츄라우미수족관, 놀이공원을 두고 남녀들의 선택이 이어졌다. 학진과 나현은 오픈카를 타고 패러글라이딩 데이트에 나섰다.
나현은 이상형을 묻는 학진에게 "오빠처럼 키 크고 다정하고 목소리 좋은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설렘지수를 높였다. 아쉽게도 흐린 날씨 탓에 패러글라이딩을 할 수는 없었지만 대신 꿀 같은 달달한 데이트가 이어졌다. 학진은 "느낌적인 부분이 잘 맞아서 자연스레 친밀도가 올라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픈카를 타고 가던 중 차가 급정거 했고, 학진은 손을 뻗어 옆에 앉은 나현이 충격받지 않게 매너를 발휘했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나현은 "설레네. 처음 이런거 당해봤다"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KBS 2TV '혼자왔어요'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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