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혀로 입술 핥고 '버럭' 화낸다?..거짓말을 암시하는 5가지 신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상엔 착한 거짓말도 있다지만, 진실을 가려내야 할 순간도 분명 있다.
거짓말로 인해 신체적, 경제적 피해를 입는다면 뒷감당은 고스란히 나의 몫.
사람은 거론하고 싶지 않은 화제가 나올 때 손을 입술에 가져가 '말하고 싶지 않다'는 의중을 자기도 모르게 내비친다.
거짓말쟁이들은 죄책감 때문에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반만 맞는 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획:최주흥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혀로 입술 핥고 '버럭' 화낸다?...거짓말을 암시하는 5가지 신호
세상엔 착한 거짓말도 있다지만, 진실을 가려내야 할 순간도 분명 있다.
거짓말로 인해 신체적, 경제적 피해를 입는다면 뒷감당은 고스란히 나의 몫.
행동으로 거짓을 알아챌 수 있는 몇가지 신호를 살펴봤다.
1.입술을 만지거나 핥는다
사람은 거론하고 싶지 않은 화제가 나올 때 손을 입술에 가져가 '말하고 싶지 않다'는 의중을 자기도 모르게 내비친다.
말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의 점막이 마르기 때문에 자꾸 입술을 핥는다.
2.눈을 지나치게 자주 맞춘다
거짓말쟁이들은 죄책감 때문에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반만 맞는 말이다.
오히려 능숙한 거짓말쟁이들은 신뢰감을 주기 위해 눈을 맞춘다.
3.손으로 머리, 목, 배 등을 감싼다
궁지에 몰린 사람은 상처받기 쉬운 신체부위를 감추곤 한다.
약한 곳을 손으로 감싸서 불안한 속마음을 감추고,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심리가 발동한 결과다.
4.물어보지 않은 말까지 변명을 늘어놓는다
거짓말을 할 땐 생각할 시간을 벌고 어색한 침묵을 깨기 위해 지나치게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했던 말을 또하곤 한다긴장하면 교감신경이 흥분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이기도 하다.
5.삿대질을 하면서 공격적으로 변한다
적대적이거나 방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은 상대방을 공격하며 힘으로 굴복시켜 진실을 감추려 든다.
거짓말을 지적한다면 적반하장의 태도로 삿대질을 하며 버럭 호통을 칠지도 모른다.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캐나다, 한도·만기 없는 상설 통화스와프 체결
- 기사없이 운행 자율차 '제로셔틀' 판교모터쇼서 첫 공개
- '아이폰X 17일부터 사전예약.. 출고가 136만원, 지원금은?
- AI '빅스비'품은 삼성 '갤럭시탭A'..새로운 기능 '홈모드'
- 삼성전자, 221명 규모 임원인사 단행..4년만에 최대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