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cm 단신에도 몸매가 '사기'라는 '쪼꼬미' 여돌

뉴스팀 2017. 8. 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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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멤버 루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우주소녀 멤버 루다의 작은 키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1살인 루다의 키는 156cm다. 몸무게도 평생 45kg을 넘겨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은 키로 루다는 팬들에게 ‘쪼꼬미’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우주소녀 멤버 루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사진 속 루다는 키는 작지만, 얼굴은 작고 하체가 길어 156cm의 단신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루다가 춤을 추거나 걸어가는 사진들을 올리며 “키가 작아 보이지 않는다”, “비율이 사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데뷔한 걸그룹 우조소녀 내에서는 루다와 더불어 보나, 성소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이들 셋을 묶어 ‘보성루 라인’이라며 치켜세우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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