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구 생리 컵' 곧 국내 출시.."늦어도 8월"
2017. 7. 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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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여성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진 반영구 '생리 컵'이 조만간 국내에도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생리 컵' 수입업체 한 곳이 제출한 허가 신청서를 검토 중이며 조만간 정식 수입 허가를 내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생리 컵이 의약외품으로 분류돼 제조, 또는 수입하려면 사전에 식약처로부터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받아 통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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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여성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진 반영구 '생리 컵'이 조만간 국내에도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생리 컵' 수입업체 한 곳이 제출한 허가 신청서를 검토 중이며 조만간 정식 수입 허가를 내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 제품은 소비자들이 개인적으로 해외 직구로 구매하고 있고 정식 수입 허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생리 컵이 의약외품으로 분류돼 제조, 또는 수입하려면 사전에 식약처로부터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받아 통과해야 합니다.
실리콘 재질의 반영구 생리 컵은 한 개에 2만 원에서 4만 원대로 저렴하다는 장점 때문에 미국과 프랑스 등에서는 대중화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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