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오하영과 다정샷 "이 사진은 내 손해지만" 더 행복하게 살자♥

박재영 기자 2017. 7. 20.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은지가 지난 19일 22살 생일을 맞은 오하영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가수 정은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내 손해지만.. 우리 망냉이 생일 축하해. 앞으로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자"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정은지와 오하영은 엉덩이를 한껏 뒤로 뺀 채 손키스를 날리는 포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은지 오하영과 다정샷 “이 사진은 내 손해지만” 더 행복하게 살자♥

[서울경제] 정은지가 지난 19일 22살 생일을 맞은 오하영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가수 정은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내 손해지만.. 우리 망냉이 생일 축하해. 앞으로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자”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정은지와 오하영은 엉덩이를 한껏 뒤로 뺀 채 손키스를 날리는 포즈이다.

두 사람 모두 블랙 상의에 짧은 청팬츠를 매치해 시밀러 룩을 연출, 훈훈한 자매 케미를 뽐냈다.

한편, 정은지는 최근 에이핑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Pink UP’ 타이틀곡 ‘FIVE’의 성공적인 활동을 끝내고 오는 25일 8번째 싱글 ‘못또(もっと) GO! GO!’를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에서 맞는 세 번째 콘서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정은지SNS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