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관효동 ♥, 이때부터?" 엑소 출신 루한, 꿀 눈빛 포착

신혜연 2017. 10. 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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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출신 루한과 중국 배우 관효동의 핑크빛 기류가 재조명 받고 있다.

17일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최근 열애를 인정한 루한과 관효동이 지난 여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팬들이 찍은 사진으로 지난 여름 중국 드라마 '첨밀폭격'에서 호흡을 맞춘 루한과 관효동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관효동은 1997년생 중국의 신예 배우로 루한과 드라마 '첨밀폭격'에서 함께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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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그룹 엑소 출신 루한과 중국 배우 관효동의 핑크빛 기류가 재조명 받고 있다.

17일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최근 열애를 인정한 루한과 관효동이 지난 여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팬들이 찍은 사진으로 지난 여름 중국 드라마 '첨밀폭격'에서 호흡을 맞춘 루한과 관효동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해당 언론은 루한이 스타일리스트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관효동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다며 이때부터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된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루한의 눈은 계속 관효동을 향해 있었고 그의 적극적인 구애의 눈빛 때문에 촬영장은 이미 핑크빛으로 가득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실제로 사진에서 루한은 미소를 지으며 관효동을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드라마 촬영을 하며 동고동락했던 두 사람은 최근 직접 열애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루한은 2014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 중국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관효동은 1997년생 중국의 신예 배우로 루한과 드라마 '첨밀폭격'에서 함께 연기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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