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활동 중단 전 발언 보니.."데뷔 후 영양실조+난시+저혈압으로 고생"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9. 13. 20: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13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개름에 "나를 믿어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 곧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나는 앞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가수로 데뷔하고 영양실조, 골다공증, 척추측만증, 난시, 저혈압까지 않게 돼 힘들었다"며 "쉬는 동안 체중도 늘리고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해 이전보다 많이 건강해졌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나 심경 고백.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가수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13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개름에 "나를 믿어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 곧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2015년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지나는 앞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가수로 데뷔하고 영양실조, 골다공증, 척추측만증, 난시, 저혈압까지 않게 돼 힘들었다"며 "쉬는 동안 체중도 늘리고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해 이전보다 많이 건강해졌다"고 토로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