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자유여행, 이동 걱정 없이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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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대세 여행지로 자리매김한 다낭은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어 자유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순수한 자연 경관과 저렴한 물가, 특유의 여유로운 문화까지 매력적인 곳이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해 이동하는데 다소 제약이 따를 수 있다.
유류비와 주차비도 포함된 가격이며 다낭 시내뿐만 아니라 근교 여행지인 호이안, 후에, 미선, 바나힐까지 둘러볼 수 있는 코스들이 준비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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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패키지 여행처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곳을 방문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다낭의 곳곳을 제대로 둘러보고 싶다면 렌터카 상품을 이용해 알차게 여행해보자.

유류비와 주차비도 포함된 가격이며 다낭 시내뿐만 아니라 근교 여행지인 호이안, 후에, 미선, 바나힐까지 둘러볼 수 있는 코스들이 준비돼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드라이버와 미팅한 후 여행지에 도착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긴 후 예약 시간에 맞춰 드라이버와 미팅해 리조트까지 안전하게 도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많은 유적들이 즐비한 후에도 추천한다. 현 호치민시로 수도가 옮겨지기 전까지 베트남 중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했던 곳으로 응우웬 왕궁과 티엔무 사원, 카이딘, 뜨득 왕릉 등 베트남 마지막 왕조의 유적들이 보존돼 있다. 특히 다낭에서 후에로 가는 길의 여정에는 트루옹 손 산맥의 끝자락인 해발 496m의 바다와 구름 언덕을 지나게 되니 절경을 감상해보자.
한편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다이어리트래블의 지역 브랜드인 다낭다이어리를 이용하면 다양한 일정의 다낭 렌터카 여행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다낭 시내는 물론 호이안, 후에 등 근교 지역까지 차량 렌트 서비스가 마련돼 있으니 참고해보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취재협조=다이어리트래블(www.diarytravel.com )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수정 기자] nocutnewstrav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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