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이재명 부부, 점심 출발→저녁 '위기의 스테이크 식사'
김가영 2017. 7. 31.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시장 부부가 위기의 스테이크 식사로 긴장감을 높였다.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외식에 나선 이재명 시장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명 시장의 아내 김혜경 씨는 스테이크를 메뉴로 골랐다.
우여곡절 끝에 저녁 식사를 하게 된 두 사람.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이재명 시장 부부가 위기의 스테이크 식사로 긴장감을 높였다.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외식에 나선 이재명 시장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명 시장의 아내 김혜경 씨는 스테이크를 메뉴로 골랐다. 두 사람은 오랜 외출 준비를 끝내고 차를 탔다. 하지만 또 위기가 닥쳤다. 차가 고장난 것.
결국 견인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자 두 사람은 제작진의 차를 타고 움직였다.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 도착한 것은 저녁. 브레이크 타임까지 겹치며 고난이 계속됐다.
우여곡절 끝에 저녁 식사를 하게 된 두 사람. 김혜경 씨는 "행복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