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현역의지' 바톨로 콜론, 메츠 복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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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선발투수' 바톨로 콜론(44)이 뉴욕 메츠 복귀를 원하고 있다.
미국 현지의 이적관련 소식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24일(한국시간) "콜론이 뉴욕 메츠와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여전히 현역생활을 원하는 콜론이 메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콜론은 이미 메츠에서 지난 2014시즌부터 지난해까지 3년을 뛰었고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승리를 거두는 등 좋은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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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노장 선발투수’ 바톨로 콜론(44)이 뉴욕 메츠 복귀를 원하고 있다.
미국 현지의 이적관련 소식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24일(한국시간) “콜론이 뉴욕 메츠와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1973년생인 콜론은 올해 44세. 스즈키 이치로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고령 선수로 활약 중이다. 500경기 이상 출전했고 통산 240승을 거둔 베테랑 자원이다. 올 시즌만 하더라도 미네소타 소속으로 7승14패 평균자책점 6.48을 기록하며 성적을 떠나 건재함을 과시했다.

다만 메츠는 콜론에게 큰 관심이 없는 상황. 현지에서는 콜론이 계약을 따내더라도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 계약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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