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나혼자산다' 성훈 '먹방 요정'의 안타까운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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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휴일을 맞은 배우 성훈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배우 성훈은 실내 서핑장을 찾아 오랜만에 휴식을 즐겼다.
실내 서핑 경험이 있는 한혜진은 성훈에게 쉽지 않을 거라고 했지만 성훈은 2번 만에 성공했다.
성훈은 "운동 끝나고 피자 한 판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도 다음 날 체중이 줄었다"라고 말하며 힘들었던 운동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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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휴일을 맞은 배우 성훈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배우 성훈은 실내 서핑장을 찾아 오랜만에 휴식을 즐겼다. 실내 서핑 경험이 있는 한혜진은 성훈에게 쉽지 않을 거라고 했지만 성훈은 2번 만에 성공했다.
서핑을 끝낸 성훈은 식사를 하러 만화카페를 찾았다. 만화책을 가득 들고 김치볶음밥과 짜장라면을 먹었다. 성훈은 또 라면과 볶음밥, 미숫가루와 핫도그를 시키며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다.

박나래는 "이 영상을 관장님이 보면 큰일 날 것 같다"라고 걱정했고 그 말은 현실이 됐다. 성훈을 찾아온 관장은 "요즘 먹방 찍냐. 이거 네가 다 먹었어"라고 추궁했다. 알고보니 헬스장과 만화카페는 같은 건물에 있었다.
관장은 눈을 번득이며 계산대에서 성훈이 먹은 음식을 확인했다. 결국 성훈은 관장의 손에 체육관으로 끌려갔다. 관장은 웃으며 성훈이 팬 미팅에서 부른 '똑 같아요'노래를 틀었다.
성훈은 "운동 끝나고 피자 한 판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도 다음 날 체중이 줄었다"라고 말하며 힘들었던 운동을 떠올렸다.
헨리는 태국 스케줄을 소화했다. '3얼' 놀림을 받던 헨리는 오랜만에 한류 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를 마친 헨리는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바이올린 무대를 선보인 헨리에 무지개 회원들은 "소름끼친다", "닭살 돋는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그 와중에 기안84는 "바이얼린 학원을 다닌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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