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마일의 위력, 아돌리스 채프먼의 강속구..'165km 대기록'

2017. 10. 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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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에서 103마일(약 165km)이나 되는 강속구를 던진 투수가 있어 화제다.

아돌리스 채프먼이 그 주인공.

아돌리스 채프먼은 강한 공을 던지는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2년전 신시내티 레즈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다.

채프먼은 2015년 당시 시간당 165KM(103마일)을 던져 야구팬들을 놀라게 한 괴력의 선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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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리스 채프먼(사진=방송 캡처)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103마일(약 165km)이나 되는 강속구를 던진 투수가 있어 화제다.

아돌리스 채프먼이 그 주인공.

아돌리스 채프먼은 강한 공을 던지는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2년전 신시내티 레즈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다.

채프먼은 2015년 당시 시간당 165KM(103마일)을 던져 야구팬들을 놀라게 한 괴력의 선수이기도 하다.

한편, 뉴욕 양키스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100마일이 넘는 채프먼의 호투에 힘입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1-0으로 이겼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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