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장나라 "원작 웹툰 '한번 더 해요' 봤다, 19금이라 야해"

강희정 2017. 10. 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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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가 드라마 '고백부부'의 원작 웹툰 '한번 더 해요'를 봤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서 장나라는 "작품에 들어갈 때 원작은 다 찾아보는 편이라 '한번 더 해요'도 봤다. 소재는 재밌는데 19금 웹툰이라 좀 야하더라"고 말했다.

손호준은 "원작 웹툰을 보지는 못 했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친구, 지인들이 많이 얘기하더라"며 "(고백부부와)소재는 비슷한데 내용은 다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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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가 12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연출 하병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나라가 드라마 '고백부부'의 원작 웹툰 '한번 더 해요'를 봤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KBS2 새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연출 하병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서 장나라는 "작품에 들어갈 때 원작은 다 찾아보는 편이라 '한번 더 해요'도 봤다. 소재는 재밌는데 19금 웹툰이라 좀 야하더라"고 말했다.

손호준은 "원작 웹툰을 보지는 못 했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친구, 지인들이 많이 얘기하더라"며 "(고백부부와)소재는 비슷한데 내용은 다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한편 '고백부부'는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가 20살로 인생이 바뀌는 기회를 맞는 상상 스토리를 그린다. 오는 13일 밤 11시 첫 방송.

강희정 기자 hjk07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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