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강남 너무 외로워해..야동 전도후 가장 많이봐"

오효진 2017. 11. 23.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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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가 강남에게 야동을 전도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사유리는 "야동 전도사지 않냐? 요즘도 다른 사람들에게 보내나?"는 김구라 물음에 "지금도 가끔 보내는데 특히 가장 많이 보는 사람이 강남이다"고 답했다.

이어 사유리는 "강남이 너무 외로워해서 2주에 한 번 정도 만난다. 강남이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여자도 만난 적 있다. 강남이 순수한데 끼가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며 절친 강남의 연애 스타일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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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유리 캡처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라디오스타' 사유리가 강남에게 야동을 전도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김부선, 노을 강균성, 사유리, 조영구가 게스트로 출연, 차태현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이날 사유리는 "야동 전도사지 않냐? 요즘도 다른 사람들에게 보내나?"는 김구라 물음에 "지금도 가끔 보내는데 특히 가장 많이 보는 사람이 강남이다"고 답했다.

이어 사유리는 "강남이 너무 외로워해서 2주에 한 번 정도 만난다. 강남이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여자도 만난 적 있다. 강남이 순수한데 끼가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며 절친 강남의 연애 스타일를 폭로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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