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X김동현, 몽골 씨름단에 패 '민망 미소'
김문정 2017. 9. 2. 1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과 김동현이 몽골 씨름단에 패했다.
2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몽골 씨름단이 등장했다.
김동현은 몽골 씨름 선수단과 대결에 나섰다.
추성훈과 몽골 선수의 팽팽한 대결이 벌어졌지만 아쉽게 패해 눈길을 끌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추성훈과 김동현이 몽골 씨름단에 패했다.
2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몽골 씨름단이 등장했다.
김동현은 몽골 씨름 선수단과 대결에 나섰다. 그는 경기에 나서자마자 바로 넘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 번만 더"라고 외친 김동현은 설욕전에 나섰지만, 이번엔 머리가 꽉 잡혀 그대로 넘어갔다. 이에 김동현은 민망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추성훈이 등장했다. 추성훈과 몽골 선수의 팽팽한 대결이 벌어졌지만 아쉽게 패해 눈길을 끌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추블리네가 떴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