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 16세 연하 직장인 결혼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1. 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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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이 16세 연하 직장인과 결혼한다.

26일 한 매체는 "박재현은 내년 3월 3일 인천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한모씨는 16살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이다"고 보도했다.

15세인 1996년 케이블TV 액터스 선발로 연예계 데뷔한 박재현은 EBS '감성시대'를 통해 본격 연기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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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이 16세 연하 직장인과 결혼한다.

26일 한 매체는 "박재현은 내년 3월 3일 인천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한모씨는 16살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이다"고 보도했다. 박재현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 젊은 친구 같지 않게 속이 깊어서 마음이 끌렸다"며 "두 명 정도는 갖고 싶다"고 예비 신부 및 자녀 계획을 설명했다.

15세인 1996년 케이블TV 액터스 선발로 연예계 데뷔한 박재현은 EBS '감성시대'를 통해 본격 연기 활동에 나섰다. 이후 MBC '서프라이즈'에 13년째 재연배우로 출연하고 있으며 '무한도전'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이것은 실화다' '천일야사'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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