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 투레,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코치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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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이 새로운 코치로 '레전드' 콜로 투레를 선임했다.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는 6일 "투레는 마크 빌모츠 감독의 코치 역할을 수행한다"며 "말리전부터 코치직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투레의 동생인 야야 투레(맨체스터 시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큰형 콜로가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코치에 선임돼 매우 기쁘다"며 축하말을 전했다.
투레의 풍부한 경험은 대표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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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우영 기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이 새로운 코치로 '레전드' 콜로 투레를 선임했다.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는 6일 "투레는 마크 빌모츠 감독의 코치 역할을 수행한다"며 "말리전부터 코치직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투레는 지난 9월에는 셀틱의 기술코치로 부임, 본격적으로 지도자의 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조국의 부름을 받고 한 달여 만에 대표팀 코치직을 맡게 됐다.
투레의 동생인 야야 투레(맨체스터 시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큰형 콜로가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코치에 선임돼 매우 기쁘다"며 축하말을 전했다.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을 거친 투레는 명실상부 코트디부아르의 레전드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무려 A매치 120경기에 나섰다. 코트디부아르 최다 출전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투레의 풍부한 경험은 대표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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