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태우 "god 때 성형 제안 모두 거절..박진영 보며 위안"

손효정 2017. 7. 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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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가 성형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김태우에게 성형을 했냐고 물었고, 김태우는 "만약에 그 병원이 있다면, 문을 닫아야죠"라고 센스있게 답했다.

그러면서 김태우는 "사실은 제가 god 초반에 제의를 많이 받았다. 제 얼굴이 탐이 많이 났나보다"면서 "(성형을) 한다고 해서 (윤)계상이 형만큼 잘 생겨질까 생각했다"고 거절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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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김태우가 성형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김태우가 출연했다.

최화정은 김태우에게 성형을 했냐고 물었고, 김태우는 "만약에 그 병원이 있다면, 문을 닫아야죠"라고 센스있게 답했다.

그러면서 김태우는 "사실은 제가 god 초반에 제의를 많이 받았다. 제 얼굴이 탐이 많이 났나보다"면서 "(성형을) 한다고 해서 (윤)계상이 형만큼 잘 생겨질까 생각했다"고 거절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태우는 "박진영을 보며 위안 삼았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박진영은 매력적이다.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할 것이다"고 했고, 김태우는 "잘생기지는 않았다. 디카프리오 닮았다고 항상 그러기는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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