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아이유' 조이현, 이수민 소속사 J&K엔터 와 전속계약(공식)
정다훈 기자 2017. 9. 20. 16:58
[서울경제] ‘리틀아이유’ ‘노래하는 꼬마여신’ 으로 유명한 아역배우 조이현이 j&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주니어 스타 배우 이수민이 소속된 j&K엔터테인먼트는 “‘Mnet ‘위키드’, SBS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리틀 아이유’로 주목 받았던 조이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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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은 ‘위키드’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 출연한 SBS ‘판타스틱 듀오’ 출연 당시 아이유의 어릴 적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모두 가진 듯한 외모로 미니미 아이유라 불리며 연예인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j&k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이현 양은 최연소 리틀엔젤스 공연단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만큼 노래.춤.연기에 다재다능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 뛰어난 재능을 최대한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 고 전했다.
j&k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조이현은 최근 의류브랜드 폴햄의 전속모델로 발탁 됐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방송예정인 어린이판 1박2일 E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끼리비밀기지’ 에 고정으로 발탁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경스타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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