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A는 킨슬러의 선택, DET는 메츠와 거래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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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행은 킨슬러의 선택이었다.
킨슬러는 최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떠나 LA 에인절스로 향했다.
에인절스와 트레이드가 이뤄진 것은 킨슬러 본인의 선택이었다.
메츠와 에인절스 모두에 대한 트레이드 거부권을 가진 킨슬러는 메츠가 아닌 에인절스로 향하는 것을 원했고 결국 에인절스와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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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에인절스행은 킨슬러의 선택이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2월 19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앤서니 페네치를 인용해 이안 킨슬러(LAA)의 소식을 전했다.
킨슬러는 최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떠나 LA 에인절스로 향했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킨슬러 트레이드를 줄곧 원했고 오타니 쇼헤이 영입과 함께 전력 보강에 나선 에인절스와 이해관계가 맞았다.
하지만 당초 디트로이트 구단이 원한 트레이드 상대는 에인절스가 아닌 뉴욕 메츠였다. MLBTR은 "디트로이트는 에인절스보다 메츠가 제시한 유망주들을 더 선호했다"고 전했다.
에인절스와 트레이드가 이뤄진 것은 킨슬러 본인의 선택이었다. 메츠와 에인절스 모두에 대한 트레이드 거부권을 가진 킨슬러는 메츠가 아닌 에인절스로 향하는 것을 원했고 결국 에인절스와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한편 킨슬러는 2018시즌 종료 후 FA가 된다.(자료사진=이안 킨슬러)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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