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직주근접 오피스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분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내 분양된 오피스텔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금천구 가산동 내 최대 규모 오피스텔인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가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제2차 국가산업단지와 맞닿은 입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수요를 갖춘 직주근접 단지라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17~35㎡, 총 1454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내 분양된 오피스텔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금천구 가산동 내 최대 규모 오피스텔인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가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제2차 국가산업단지와 맞닿은 입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수요를 갖춘 직주근접 단지라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17~35㎡, 총 1454실 규모로 조성된다.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구 한국세라믹기술원 부지)에서 선보이는 단지로, 인근 국가산업단지는 9월 현재 3개 단지 총 935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13만5895명이 일하고 있다.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가동률은 89%에 달한다.
무엇보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금천구 일대는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입지상 북측으로는 서울 구로구, 서측으로는 경기도 광명시와 인접해 있다. 이를 통해 영등포구 등 서울 서남권 지역과 여의도로 접근하기 용이하다.
차량 이용 시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가깝고 신안산선(2018년 착공)이 예정돼 있다. 단지로부터 반경 1㎞ 범위 내에 현대·마리오·W 아울렛 등 대형쇼핑몰과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단지 내부에는 잔디가 깔린 넓은 중앙광장과 산책 및 운동이 가능한 소공원 형태의 공개공지, 옥상가든, 유아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커뮤니티에는 약 200평 규모의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10룸 규모의 게스트하우스 등이 도입된다.
분양가는 평균 1억5000만원대에 형성돼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청담동 71-18, 71-19번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라운지는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6 제이플라츠 지하 130호에 마련됐다.
한편, 정부의 본격적인 부동산 규제 강화가 시작됐던 8.2 대책에 따라 투기과열지구 내 오피스텔 역시 아파트처럼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가 제한됐다.
일각에서는 프리미엄을 노린 단기 투자자들이 빠져나가면서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실제 시장의 반응은 달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분양한 ‘영등포 뉴타운 꿈에그린’은 평균 21.35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하고 계약 이틀 만에 완판됐다.
이달 6일 청약을 진행한 ‘노량진 드림스퀘어’는 1순위에서 평균 3.49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으며 타입별로 최고 15.00대 1의 경쟁률까지 기록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