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전소민, 험난한 벌칙여정 "정글의 법칙같아"

정유나 2017. 10. 8. 17: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런닝맨' 이광수와 전소민이 '수동 목재 케이블카'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험난한 길을 떠났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은 인도네시아 벌칙여행기 '불나방 투어-진실게임 2탄'으로 벌칙 수행 영상을 보고 이광수와 전소민 중 '진실' 혹은 '거짓'을 말하는 사람을 판단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이광수와 전소민은 거센 파도를 뚫고 바다 한가운데를 건너는 '수동 목재 케이블카'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나섰다.

한참을 이동한 뒤에도 두 사람은 또 다시 4륜차를 타고 띠망 해변으로 가야만 했다.

이에 전소민과 이광수는 "가는길이 정글이다. 이 정도면 정글의 법칙 아니냐"고 한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 눈감고도 치겠네
‘어금니 아빠’, SNS에 공개한 사생활?
이하늬 “母, ‘타짜2’ 노출신 보고…”
재벌 며느리 노현정이 지켜야 할 7계명
이상민, 해외서 노숙 “XX 같은 프로그램”
'재혼' 정겨운 '20대 신부' 첫 공개
'향수샤워젤' 8,900원 72%할인 '3일간만' 악마의 유혹~
삼성노트북, 40%할인, 2017년 3월생산! MS오피스 무료증정까지
이현세와 길용우의 그 '무서운 드라이버' 비거리의 비밀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