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7개월째' 배우 박지빈 "보고 싶습니다" 훈남 근황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역 출신 배우 박지빈이 성숙한 남자 분위기를 풍기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도 보고 싶습니다"라는 근황 글과 함께 셀프 카메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편안한 티셔츠 한 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가 무사히 제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역 출신 배우 박지빈이 성숙한 남자 분위기를 풍기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도 보고 싶습니다”라는 근황 글과 함께 셀프 카메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편안한 티셔츠 한 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살짝 옆으로 넘겨 이마를 드러낸 그의 모습에서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멋있어요" "보고 싶어요" "얼른 작품으로 복귀해주시길" "멋있다" 등 다양한 응원 글을 게재했다.
박지빈은 지난 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가 무사히 제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지빈 인스타그램]
박지빈|아역 배우|제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현우, 전역 앞둔 박지빈 응원 "사랑하는 내 동생"
- 박지빈 근황, 전역 앞두고 늠름해진 남자의 모습 "우린 이제부터야"
- 일병 박지빈 근황, 포켓걸스 주아 옆에서 '각 잡힌 미소'
- 박지빈, 입대 후 근황 "수료식 이제 끝"
- 박지빈, 입대 일주일 전 '아이돌 같은 꽃미모'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