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7개월째' 배우 박지빈 "보고 싶습니다" 훈남 근황공개

이기은 기자 2017. 9. 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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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출신 배우 박지빈이 성숙한 남자 분위기를 풍기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도 보고 싶습니다"라는 근황 글과 함께 셀프 카메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편안한 티셔츠 한 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가 무사히 제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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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제대 아역배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역 출신 배우 박지빈이 성숙한 남자 분위기를 풍기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도 보고 싶습니다”라는 근황 글과 함께 셀프 카메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편안한 티셔츠 한 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살짝 옆으로 넘겨 이마를 드러낸 그의 모습에서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멋있어요" "보고 싶어요" "얼른 작품으로 복귀해주시길" "멋있다" 등 다양한 응원 글을 게재했다.

박지빈은 지난 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가 무사히 제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지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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