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SNS로 전한 만삭 근황.."처음 겪는 몸무게 폭탄"

김지수 2017. 10. 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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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민이 배가 볼록한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11일 허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꽃을 들고 수수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민은 배가 볼록한 모습이다.

허민은 "정인욱씨, 나 잘 있어"라며 "운동 열심히 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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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민이 배가 볼록한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11일 허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꽃을 들고 수수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민은 배가 볼록한 모습이다.

그는 영상과 함께 "태어나서 처음 겪는 몸무게 폭탄"이라며 "십키로 훌쩍이 이리 쉬울 줄이야"라고 함께 밝혔다. 

이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에 대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허민은 "정인욱씨, 나 잘 있어"라며 "운동 열심히 해요"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이에 "너무 이쁘다. 우리 민이 D라인", "임산부 티가 나네요. 이쁜 아가 축하해요" 등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다.

앞서 허민은 지난 8월14일 소속사 공식입장을 통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 소속 투수 정인욱과 열애 중이며, 임신 6개월이는 겹경사도 알렸다.

둘은 내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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