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스턴건' 김동현, '후배의 상처가 안쓰러워'

송일섭 2017. 11. 2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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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김동현이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진행된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 제5회 대회 제8경기가 끝난 뒤 문기범의 상처를 만지고 있다. 문기범의 판정승.

엔젤스파이팅은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 격투 단체로 이번 5회 대회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국내 복귀전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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