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장난치지 말라고? 초밥으로 예술하는 남자
조재형 2017. 8. 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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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리사이자 아티스트인 유지아 후는 독특한 초밥을 만들어 SNS 스타가 됐다.
유지아 씨의 인스타그램은 초밥 사진으로 가득하다.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등 유명 신발 브랜드 운동화 모양으로 초밥을 만들었다.
초밥 운동화 8점을 모은 A3 용지 크기 사진 작업은 장당 90달러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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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heonigiriart 인스타그램 |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리사이자 아티스트인 유지아 후는 독특한 초밥을 만들어 SNS 스타가 됐다.
유지아 씨의 인스타그램은 초밥 사진으로 가득하다. 그런데 초밥 모양이 좀 다르다.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등 유명 신발 브랜드 운동화 모양으로 초밥을 만들었다. 나이키의 대표 라인인 에어 조던 시리즈에는 등번호 23번, NBA 전설 마이클 조던 초밥도 앙증맞게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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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수 폴아웃보이, 릴 야티, 피앤비 락 등 유명인을 만들기도 한다.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대표작을 오마주하기도 하고, 만화 '드래곤볼'의 베지터도 있다. 유지아 씨의 작업은 사진으로 남아 홈페이지를 통해 대중에게 판매된다. 초밥 운동화 8점을 모은 A3 용지 크기 사진 작업은 장당 90달러에 판매된다.
ocmcho@fnnews.com 조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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