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 논란 서하준, 과거 수영복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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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 논란으로 6개월여 방송을 쉬었던 배우 서하준이 복귀하자 과거 그의 드라마 속 수영복 몸매가 덩달아 관심을 끌었다.
서하준은 지난 18일 MBC에브리원의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 스타'에서 가수 김연자, 방송인 마르코, 배우 김정민과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서하준은 쫙 달라붙는 수영복 하의를 입은 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서하준은 지난 1월 신체 노출 영상 논란에 연루된 뒤 연기를 잠정 중단했다가 6개월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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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준(오른쪽)이 과거 출연한 MBC 일일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연기하고 있다. |
서하준은 지난 18일 MBC에브리원의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 스타'에서 가수 김연자, 방송인 마르코, 배우 김정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서하준은 논란이 된 알몸 영상에 대해 질문을 받자 "누가 봐도 저인데, 제가 봐도 저인데"라고 답하며 순순히 시인했다.
이후 그가 출연했던 MBC 일일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보여준 수영복 몸매 사진과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퍼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재벌 후계자 '설설희'역으로 분한 서하준은 취미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자주 선보였다. 방송에서 서하준은 쫙 달라붙는 수영복 하의를 입은 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서하준은 지난 1월 신체 노출 영상 논란에 연루된 뒤 연기를 잠정 중단했다가 6개월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뉴스팀 hm@segye.com
사진=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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