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X다현 잠실서 '한끼줍쇼' 촬영, 11월 중 방송 예정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2017. 10. 30. 19:54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트와이스 정연·다현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한끼줍쇼'를 촬영했다. 촬영분은 제작진 회의 및 편집을 거쳐 11월 2일 방송일자가 확정된다.
30일 오후 JTBC 예능국 한 관계자에 따르면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를 촬영했다. 관계자는 스포츠한국에 "이번주 김성주·안정환 편이 방영되며 목요일 다음 편성이 결정된다. 지난주 트와이스 정연·다현이, 어제(29일) 이덕화·양세형이 촬영했는데 방영일 경우 녹화 순은 아니고 게스트 상황에 따라 제작진이 회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보에 따르면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은 MC 이경규, 강호동과 잠실동 석촌호수에서 시작해 일대에서 '한끼줍쇼' 촬영을 이어가며 시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트와이스가 이날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으로 컴백한 가운데 정연과 다현이 잠실동에서 한끼 도전 성공으로 신곡 '라이키(LIKEY)' 홍보에 나섰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스타들이 평범한 가정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한끼를 나누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국민들의 모습을 엿보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윤소영기자 ys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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