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무용경력 맞아?"..강한나 '런닝맨'서 '아재 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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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사진)가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서 '런닝맨'에서 '반전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와 한 팀이 된 강한나는 발레 유망주 시절을 잊고 다양한 코믹 반전 댄스를 선보였다.
심지어 강한나는 이광수와 함께 정체불명의 '허당 커플 댄스'까지 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아재 댄스'를 선보였던 강한나는 5살 때부터 발레부터 한국 무용, 현대 무용에 이르기까지 약 15년 여 동안 여러 장르의 무용을 두루 섭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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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사진)가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서 ‘런닝맨’에서 '반전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와 한 팀이 된 강한나는 발레 유망주 시절을 잊고 다양한 코믹 반전 댄스를 선보였다.


강한나의 예측 불가 ‘아재 댄스’를 본 지석진은 "왜 아저씨 춤을 춰"라고 말했다. 심지어 강한나는 이광수와 함께 정체불명의 ‘허당 커플 댄스’까지 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강한나는 강한 승부욕으로 ‘여자 김종국’을 연상케 하는 등 활약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아재 댄스'를 선보였던 강한나는 5살 때부터 발레부터 한국 무용, 현대 무용에 이르기까지 약 15년 여 동안 여러 장르의 무용을 두루 섭렵했다.


이에 강한나가 무용 솜씨를 마음껏 뽐낸 화보가 새삼 화제다.
화보 속 강한나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공중으로 뛰어 오르는 고난이도의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온 몸으로 자신의 강렬한 매력을 표현해냈다.
여기에 남자 무용수와 함께한 파격적인 모습과 군더더기 없이 드러난 S라인 몸매로 아찔한 관능미를 발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한나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실제 다섯 살 때부터 무용을 했다. 그러던 중 고등학생 때 어머니께서 배우를 해보지 않겠냐고 먼저 권유를 해주셔서 배우에 길로 들어서게 됐다"며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SBS ‘런닝맨’,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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