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넷플릭스 영화 '데스노트', 뉴욕 시사회 개최

2017. 8. 18. 1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데스노트'의 뉴욕 시사회가 개최됐다.

'데스노트'의 주역들은 17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 AMC 링컨 스퀘어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했다.

'데스노트'의 주역인 'L' 역을 맡은 '겟아웃'의 키스 스탠필드는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한편, '데스노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한 고등학생이 우연히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노트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 | Splash News
사진 | Splash News
영화 ‘데스노트’의 뉴욕 시사회가 개최됐다.

‘데스노트’의 주역들은 17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 AMC 링컨 스퀘어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선 주연을 맡은 냇 울프를 비롯해 마가렛 퀼리, 키스 스탠필드, 윌럼 더포 등이 참석했다.

‘데스노트’의 주역인 ‘L' 역을 맡은 ’겟아웃‘의 키스 스탠필드는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그는 L 캐릭터를 설명하기 위해 화이트 톤의 의상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류크’역을 맡은 윌럼 더포는 류크의 트레이드마크인 사과를 들고 나와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그는 입을 벌리고 괴상한 표정을 짓거나 사과를 먹는 시늉을 하며 열정적으로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특히, 윌럼 더포는 ‘류크’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원작 팬들을 만족스럽게 했다.

한편, ‘데스노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한 고등학생이 우연히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노트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그는 노트에 이름을 적으면 그 사람이 죽게 된다는 노트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한다. 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케시의 일본 유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데스노트’는 오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 Splash News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