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차원에서 남겨두는 글이기도 한데 엑박 이슈로 재업합니다.
3일차에 본 오로라 영상 https://www.fmkorea.com/7908286398
1. 동기
올해 1월에 와이프랑 15일간 다녀왔습니다. (출국 1.1~ 입국 1.17)
새로운 방식의 여행과 웅장한 자연을 보고자 큰 마음먹고 다녀왔습니다.
아, 참고로 여기서 아이도 생겼습니다. ㅎㅎ 10월에 태어날 예정입니다.
'링로드'라고 해서, 렌트카로 아이슬란드를 크게 한 바퀴 돌았습니다.
(참고로 세계 국토면적 중 대한민국 바로 윗 순위가 아이슬란드입니다. 남한과 비슷한 수준이죠.)
여름에는 내륙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만 겨울에는 안전 상의 이유로 외곽만 주로 돕니다.
3. 경비
경비는 아이슬란드 내에서 14박 15일 2인 기준으로 10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항공 350 + 렌트카(풀보험 RAV4 기준) 250 + 유류비 100 + 온천 2회 30 + 숙박 200 + 음식 50 (외식은 딱 1회 했습니다.) + @
- 아이슬란드의 기름 값은 우리나라의 2배입니다.
- 식당은 꽤 비싸므로 한국에서 식재료를 미리 준비 + 아이슬란드 마트에서 장봐서 요리해 먹습니다.
- 게스트하우스를 많이 갔습니다. 저렴, 깔끔합니다. 주방 시설 잘 되어있고, 다른 사람과 안 마주쳐요. i성향인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4. 풍경(사진에는 재능이 없으니 그냥 '풍경이 저렇구나..' 해주세요. 보정은 따로 안 했고 플립 4로 촬영하였습니다.)

























꼭 한 번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주 인상적이었고, 추억이 많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