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런던 홀린 '인간 샤넬'… 월드클래스 매혹의 보디슈트룩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뒤에서도 독보적인 ‘인간 샤넬’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제니는 비비드한 체크 패턴의 셋업에 보디라인을 강조한 코르셋 스타일 톱을 매치해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WESTWOOD’ 로고가 프린트된 톱은 Y2K 감성과 하이패션을 동시에 담아내며 제니 특유의 트렌디한 감각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루즈하게 걸친 재킷은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무드를 더했고, 블랙 벨트와 네트 타이즈, 힐 포인트 슈즈까지 더해 무대 밖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강렬한 의상과 대비되며 그녀만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16개 도시, 31회 차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 고양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파리, 런던, 방콕,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스타디움급 무대를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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