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우산을 들고 일본 골목을 걷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비 내리는 일본 도심 한복판에서도 ‘꾸안꾸’ 감성 넘치는 산뜻한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최강희는 버건디 컬러의 박시한 니트 스웨터에 그레이 숏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양말 없이 슬리퍼를 착용하고 여기에 귀여운 볼캡을 써주며 유니크한 감성까지 더했습니다.
다리 라인을 드러내는 쇼츠는 최강희 특유의 슬림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오히려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레트로 감성과 스포티함이 적절히 어우러진 원마일웨어 룩으로 요즘 같은 비 오는 날씨에 적절한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최강희는 작년 11월 12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해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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