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세 배우 김희선이 동안 외모의 비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꼽히는 그녀는 여전히 연예인들이 뽑은 실물 1위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다.

🌹 “스트레스 안 받으려 한다”
김희선은 최근 인터뷰에서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게 있다기보다는 스트레스를 줄이려 노력한다”고 답했다.
또 “먹고 싶은 건 먹되, 최대한 건강하게 챙기고 물도 자주 마신다”고 덧붙였다.

🧖♀ 직접 만든 ‘천연팩 레시피’
그녀가 특히 강조한 건 피부 수분 보충이다.
김희선은 “흑설탕과 꿀, 그리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를 섞어 집에서 직접 천연팩을 만들어 쓴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고가의 화장품보다 간단하고 꾸준한 케어가 중요하다는 것.
💪 “운동은 안 하지만…”
김희선은 운동을 즐겨 하는 편은 아니지만, “작품 촬영 때 액션이나 야외 촬영이 많아 자연스럽게 운동이 된다”며 틈틈이 활동량을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희선은 19세에 KBS ‘춘향전’으로 데뷔해 드라마 ‘안녕 내 사랑’, ‘요조숙녀’, 영화 ‘패자부활전’ 등 멜로와 로맨스 장르를 섭렵하며 ‘멜로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2000년대에는 ‘스마일 어게인’에서 20대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했고, ‘신의’에서는 무려 11살 연하 배우 이민호와 호흡을 맞추며 변치 않는 외모를 입증했다.

✨ “여전히 빛나는 미녀 배우”
성형외과 의사들이 꼽은 ‘가장 완벽한 미인’,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인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은 게 아니다.
김희선은 48세에도 여전히 깨끗한 피부와 환한 미소로, 세월을 비켜간 듯한 미모를 자랑한다.

천연팩, 꾸준한 수분 관리, 긍정적인 마인드. 이 세 가지가 김희선을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만든 동안 비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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