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으로 '이것' 먹으면 치매 예방?

치매는 초기에 발견해 지속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뇌를 쓰는 활동을 해야 해요.

그중에서도 식사를 할 때 반찬으로 먹는 것으로도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사진 = 연합뉴스

고구마에는 '가바'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베타카로틴은 두뇌를 보호하는 산화방지제 기능을 하는데요.
중간 사이즈의 고구마 1개를 먹으면 하루 섭취량 모두를 충족할 수 있어요!

가바(GABA)는 산소 공급량을 늘려 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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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에는 뇌 기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린'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또 양파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라보노이드'가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들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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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 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는 역할도 해요!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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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치매 예방 영양소로 밝혀진
'설포라판'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설포라판' 성분은 뇌신경의 재생을 돕는
'뇌유래신경성장인자'를 활성화시키는데요.

사진 = 연합뉴스

뇌세포의 생존과 성장을 촉진하고,
노인성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설포라판은 브로콜리 외에도
굴, 양파, 마늘 등의 식품에도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