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깜짝 놀란 이유!
우크라이나 2차 대전 때 쓰던
견인곡사포로 러시아군 초토화!

놀랍게도 최근 우크라이나군이
2차 세계대전 당시에나 쓰던
오래된 노후 견인곡사포를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포르투갈과 그리스는 1942년부터
생산된 미군의 M114 155mm
견인 곡사포를 우크라이나에 공급했고
이것들이 최근 동부 전선에서 사용
중이라는 것이 최초로 발견되었는데요.

너무나 오래된 무기임에도
이 M114 견인곡사포는 실전에서
기대 이상의 뛰어난 신뢰성과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우크라이나군에게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 견인곡사포는 11명의 조작인원에
의해 운용되며
사거리는 통상적으로 14km 정도인데요.

하지만 삭더리 연장탄을 사용할 경우
최대 사거리를 19km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이 견인포는 발사할 때 바퀴를 지면에서
들어올리는 자키가 있지만 워낙 무거운
탓에 허리 분쇄기라는 악명을 떨칩니다.

그러나 이런 것조차도 지금의
우크라이나군에게는 없어서 못 쓰는
소중한 무기이겠죠.